[무인도서를 만나다]
영산도 끝자락에 위치한 금초구여는 대항도 등대가 있는 작은 바위섬이지만 영산도와 흑산도를 항해하는 선박에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나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작은 여이며 흑산도에서 뱃길로 20여 분 정도 걸리는 국립공원에서 명품 마을로 지정한 영산도의 부속섬이다.
등대로 오르는 계단은 잡초로 인하여 길이 유실되었으며 섬의 해벽은 규암의 층리가 섬 전체에 걸처 조밀하고 규칙적으로 발달한 지형의 섬이다.
최초 점등일 : 1984년 11월 1일
주소 : 전남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 산181
[무인도서를 만나다]
제주 지방 수산청 관리 등대 중 횡간도 끝단에 위치한 문여는 새들이 잠시 쉬어가는 것 외에는 생물을 찾아보기 힘든 바위섬으로 되어 있다.
횡간도의 북쪽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최근에 안전 문제로 수리된 문서등대가 제주 항로를 오가는 선박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낚시를 하는 사람들 외에는 접도 자체가 없으며 문여에 올라서면 추자 해엽의 푸르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아름다움에 빠진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해수부 지정 이달의 무인도서]
화도 등대는 관탈도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섬이며 항로 표지에서는 화도로 표시하였으나 일반적인 지도에서는 이 섬을 관탈도(대관탈도)라고 표기한다.
섬 이름의 유래는 당시 제주로 유배오던 사람들이 이 섬 부근에서 머리에 쓴 관을 벗었다고 하여서 유래된 이름이라 한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섬이지만 낚시꾼들에게는 자리 선탈하는 섬으로 널리 알려진 먼바다 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묵리 산 144
[휴가를 떠난 해변/해수욕장]
제주에 있는 육지 등대들의 특징 중의 하나는 모두가 평지에 있고 주소만 알면 쉽게 접근하기가 쉽다는 것이 공통점이지만 해변은 위험요소가 많다.
움직이는 작은 돌이 쌓여 있고 모두 날카로운 모서리가 많기에 항상 제주 해변을 거닐때는 장갑과 안전모는 자신을 위해서 필수적인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
운용곶의 끝단에 자리하고 있는 무인등대는 육지 쪽에서 제주도의 한림항 방향으로 항해하는 선박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항로표지가 되는 등대이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340-4
[섬에서 영화 드라마를 만나다]
영화 애월은 신창리 해변에 있는 신창등대가 배경이 되는데 극중 배우들이 술에 취한 후 등대 색을 모두 파란색을 칠하여 경찰이 출동하는 장면이 나온다.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하던 수현은 제주도 애월에서 비운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뒤 사고 이후, 소월은 그녀를 잊지 못해 애월서 살아가게 된다.
그리움의 대상에 등대가 등장하는 것은 언제나 그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속성으로 자리를 지킨다는 강한 속설이 등대가 배경이 된 듯 싶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481-16
[우리나라 바다 조형물]
제주 신창리 해변은 신석기 유물이 출토되었던 지역인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이곳 역시 육지였던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역이다.
지금은 풍력발전소가 생긴 이후로 많은 여행객이 찾아 오고 있으며 간조시에는 모든 길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매력있는 바닷길이다.
또한 역사 등대라 할 수 있는 신창 등대가 새롭게 단장되어 신창리의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해변으로 변했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481-16
[휴가를 떠난 해변/해수욕장]
제주 신창리 해변은 신석기 유물이 출토되었던 지역인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이곳 역시 육지였던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역이다.
지금은 풍력발전소가 생긴 이후로 많은 여행객이 찾아 오고 있으며 간조시에는 모든 길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매력있는 바닷길이다.
또한 역사 등대라 할 수 있는 신창 등대가 새롭게 단장되어 신창리의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해변으로 변했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481-16
[우리나라 영해 표지]
완도군과 북제주군 간에 영해 다툼을 벌이다가 2005년에야 비로소 해결된 섬이 사수도인데 지역간의 바다의 경계에 있는 섬을 26년간이나 분쟁을 벌였다.
북제주군에서는 사수도라 부르고 완도군은 장수도라 부르면서 서로 관리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된 영해 분쟁은 26년만에 제주도 영해로 해결되었다.
사수도는 제주도와 추자도 사이에 우리나라의 영해임을 표시한 영해표지가 있으며 현재 절대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존되어 있는 섬이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무인도서를 만나다]
완도군과 북제주군 간에 영해 다툼을 벌이다가 2005년에야 비로소 해결된 섬이 사수도인데 지역간의 바다의 경계에 있는 섬을 26년간이나 분쟁을 벌였다.
북제주군에서는 사수도라 부르고 완도군은 장수도라 부르면서 서로 관리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된 영해 분쟁은 26년만에 제주도 영해로 해결되었다.
사수도는 현재 절대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존되어 있으며 주변은 천연기념물 제주 사수도 바닷새류(흑비둘기, 슴새) 번식지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수부 지정 이달의 무인도서]
완도군과 북제주군 간에 영해 다툼을 벌이다가 2005년에야 비로소 해결된 섬이 사수도인데 지역간의 바다의 경계에 있는 섬을 26년간이나 분쟁을 벌였다.
북제주군에서는 사수도라 부르고 완도군은 장수도라 부르면서 서로 관리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된 영해 분쟁은 26년만에 제주도 영해로 해결되었다.
사수도는 현재 절대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존되어 있으며 주변은 천연기념물 제주 사수도 바닷새류(흑비둘기, 슴새) 번식지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무인도서를 만나다]
추자도의 방서섬은 작은 바위로 이루어진 섬인데 이섬은 대부분이 바다에 잠겨 있고, 상부의 일부만 해면 위에 노출됐다.
해초가 자라지 않아 비어 있는 섬이라고도 하며, 해수의 영향으로 육상식물은 생육할 수 없는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섬 형상이 모가 나 있어서 모여라고 부르며 한자로는 방서(方嶼)로 표기한다.
바위섬 위에 무인등대가 있고 서쪽 해역은 수심이 매우 얕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대형선박이 잘못 들어왔다가는 좌초될 위험성이 존재하는 곳이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모여)
[무인도서를 만나다]
추자도에 속한 무인도서인 보론섬은 특정도서로 지정하여 관리되고 있으며 보름섬이라고도 하며 제주항과 완도항을 오가는 선박에서 보이는 섬이다.
보론섬은 섬천남성, 덩굴민백미꽃 등 희귀식물이 생육하고, 멸종위기야생동물인 매, 팔색조, 흑비둘기, 섬개개비가 서식하고 있어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다.
등대로 오르는 길은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무인도서화 되어 길마저 잡풀로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생태 보존은 우수한 편이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산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