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은역 카페는 원형을 최대한으로 살려 새롭게 카페 분위기로 변신한 간이역이다. 등록문화재는 아니더라도 요즘 추세 중 이반성역, 능내역 등이 리모델링을 거쳐 카페로 변신을 하고 있다.
가은역은 1956년에 석탄공사 은성광업소 명칭에 따라 은성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1959년에 가은역으로 명칭을 개칭하였다.
현재의 역사는 1955년 4월에 신축하였으며, 입면에서 박공지붕형태를 보여주는 출입구는 양측에 세로로 긴 창문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밖의 창호는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폐선된 역사 중에서 특히, 한때 번창했던 석탄산업과 관련된 역사로서 희소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
주소 :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2441 가은역
[숙박]
호텔을 들어서면 넓은 주차장과 정원 곳곳에 보이는 조각 작품들이 방문하는 분들에게 미소를 짓게할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이 눈에 들어 온다.
오픈한지가 얼마되지 않아 호텔 전체가 깨끗한 이미지가 돋보이며 객실 역시 건강을 부르는 듯한 쾌적함이 눈에 띄는 호텔이다.
평일에도 이른 시간에 만실이 될 정도이기에 예약은 필수이며 서산 여행의 길라잡이가 될 호텔로 보인다.
주소 : 충남 서산시 동헌로 94
전화 : 0507-1391-9898
[카페]
여러 카페를 다녀 보아도 운영하시는 분이 인테리어에 애착을 가지고 수집한 내용을 선보이는 카페는 드물기 마련인데, 이곳은 진공관을 이용한 전축, 스피커, 애주가들이 보면 탐낼만한 중국 술 등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내놓은 고급스런 카페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돈의 황제라 불리는 마윈이나 스티브잡스의 실물에 가까운 모습을 보게 되면
또 한 번 놀라게 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부자가 된 듯 한 느낌이 절로 든다.
흘러나오는 진공관을 통해 나오는 엘피 소리는 정겨움을 한층 더해줄 카페이다. 오승우 미술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18
전화 : 061-281-7522
[숙박]
강릉 부티끄호텔 홍씨(hong C)호텔은 새로 단장한 호텔이기에 요즘처럼 심란한 분위기에 여행하며 머무르기에 좋은 호텔이다.
강릉에 2개 지점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홍씨호텔 강릉역 지점은 새로 오픈하여 시설 역시 깔끔하며 강릉을 관광하기에 편리한 위치이다.
가격대비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 중 하나이며, 객실에 비치된 컴사양은 피씨방과 다르지 않다.
주소 : 강릉시 옥천로65번길 2-6
전화 : 033-641-8100
[숙박]
여행지에서 하루의 피로를 달래며 누웠을 때 하늘이 보이는 호텔은 우리나라에서 몇 개나 될까? 루소호텔이 바로 그런 호텔이다.
루소 호텔은 부티크 호텔이며,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유니크한 소품들이 어우러진 멋진 공간이 연출된 호텔이다.
터미널과 역이 인근에 있어 자가용, 고속열차, 대중교통으로 이용하기 매우 편리하며, 편안한 시설과 조식 제공이 되고 있어 권하고 싶은 호텔이다.
주소 : 강원 강릉시 교동광장로100번길 12
전화 : 033-647-9400
[숙박]
원주를 여행한다면 숙박 고민을 해결할 친절함과 가성비가 뛰어난 원주 고속터미널 맞은 편에 위치한
메이(May) 호텔을 권하고 싶다.
친절함이 몸에 베인 직원들과 인근에 위치한 박경리 공원 그리고 치악산과 산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 숙박하면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아 흡족한 마음이 들것이다.
여기에 여느 관광호텔이나 비지니스 호텔처럼 따로 마련된 비지니스 룸을 이용하지 않고 방에 마련된 최고급 사양의 컴이 마련되어 있다.
주소 : 강원 원주시 서원대로 182
전화 : 033-733-7300
[카페]
요즘은 어디를 가던 루프탑이 그 존재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 기간에 막힌 장소 보다는 개방된 장소를 찾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장소에 따라 빈티지, 화려함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루프탑이 있는 카페가 대세는 맞는 듯 하다. 손님의 안전을 위주로 하고 풍경이 모두 보이는 곳이라면 최고의 카페가 되고 있다.
강릉 커피 거리에서 당연 두각을 보이는 젠주의 루프탑에서 바다가 보이는 낭만을 낚아보자.
주소 : 강원 강릉시 창해로14번길 16
전화 : 033-651-4007
[축제]
앵강만에는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가 있는데 앵강은 구슬픈 파도 소리가 꾀꼬리의 노래와 같고 그 눈물이 강을 이뤘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이름처럼 주변 자연 환경이 걷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주는 듯 하다. 남해 바래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곳이 앵강 다 숲인데, 이곳에 붉은 상사화라 말하는 꽃무릇이 피어나 전설처럼 애틋함을 준다. 시월
초순이면 그 붉음이 잎으로 자라나 꽃과 잎이 평생 만날 수 없음에 전설속의 상사가 서정을 가슴에 주고 붉음에 취하게 한다.
주소 : 경남 남해군 서면 앵강다숲길
[맛집]
연안부두 18호 식당은 즐비하게 늘어선 횟집 중에서
유일하게 연안부두 노을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다.
본류가 나오기전 60첩 반상이 나오는데 3인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며 2인 이하는 기본이 나오지만 이 역시 상다리가 부러진다는 표현이 맞을 성 싶다.
싱싱한 횟감과 해산물이 즐비하여 나오는 기본 반찬을 눈으로 보고 탄성을 지르고 맛으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식당이다.
주소 : 인천시 중구 연안부두로 119
[카페]
여행의 끝은 어딜까? 아마도 식사 후에 가볍게 생맥주 한 잔을 즐기는 것이 여행을 마무리하는 가장 좋은 시간이 될 것인데 거기에 세계 여러 나라의 맥주를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될 성 싶다.
윤슬로를 곁에 두고 있어 달빛이라는 느낌을 천장의 조명을 통해 표현해 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게 나타난 시설이다.
다소 아쉬운 점은 조명이 현란하다는 점인데 맥주를 마시다 보면 조명에 동화되어 가기에 장점으로 부각된다.
주소 : 부산 동래구 금강공원로 24
전화 : 051-556-0044
[맛집]
30년 전통의 함흥냉면과 갈비탕으로 유명하여 가족과 함께 드실 수 있는 아담한 가게이다.
윤슬로를 지나다가 혼밥을 할 수 있는 음식을 만나기
쉽지 않기에 무엇보다도 반가운 식당이 아닐까 한다.
혼자하는 여행지에서 혼밥 할 수 있는 음식점도 찾긴
힘들지만 거기에 음식 또한 맛이 좋다면 아마도 흐믓한 식사가 될 것이다.
주소 : 부산시 동래구 금강공원로 26번길 29
[맛집]
중국인 부부가 운영하는 중국 음식 맛이 깊은 온천장 맛의 명소이다. 무엇보다 친절함이 몸이 베여 있어 직원들의 써비스 자체가 미소를 짓게하는 곳이다.
내부 또한 중국 부호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늦은 시간까지 코스 요리를 드시는 손님이 있을 정도이다. 단지아쉬운 것은 부산은 거의 바다 위주로 돌아가는 관광 탓에 도심 한가운데서 많은 여행객을 보기 힘든 점이다.
주변 관광지 동래온천이나 범어사 동래산성을 방문한다면 꼭 한번은 들려 보았으면 좋을 중국 음식점이다.
주소 : 부산시 동래구 온천장로 119번길 57
전화 : 051-555-4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