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바다 갈라짐]
소등섬은 전체가 하나의 큰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예전부터 득량만을 넘나드는 거친 파도로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해왔다고 한다.
현재는 섬 우측으로 길게 이어진 방파제와 더불어 가 포구 역할까지 하고 있지만 만조에는 들어가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는 섬이다.
이름을 보면 호롱에서 발하는 작은 불빛을 의미하며, 마을 주민들은 먼 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무사귀환을 빌었다고 해서 소동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주소 :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소등섬
[무인도서]
신안 우이도는 해안선 길이 21km에 이르고 목포,제주간 항로에서 만나게 되는 최고점 361m의 섬이며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63km 지점에 있다.
이곳 항로는 도초도에서 흑산 방향으로 가다 보면 여러 무인도서를 만나게 되는 데 제주 항로에서 오전 배를 이용하면 만날 수 있지만, 밤은 칠흑의 바다가 되기에 칠발도, 비도, 우이도 등대의 불빛을 보며 항해하는 선박을 볼 수 있을 뿐이다.
섬 서쪽에 두 개의 반도가 돌출한 것이 마치 소의 귀 모양과 비슷하다 하여 우이도라는 이름이 붙여져서 그런지 소와 관계된 이름의 도서가 많은 곳이다.
주소 : 전남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 해상
[기적의 바다 갈라짐]
신안 안좌 중도섬은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으며 갓섬, 중도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중도는 갓섬 앞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산11
[무인도서]
신안 안좌 견도는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으며 갓섬, 중도섬 옆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중도, 갓섬 두 개의 섬을 역시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견도는 중도 옆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산11
[기적의 바다 갈라짐]
신안 안좌 견도는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으며 갓섬, 중도섬 옆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견도는 중도 옆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산11
[무인도서]
신안 안좌 중도섬은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으며 갓섬, 중도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중도는 갓섬 앞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산2
[기적의 바다 갈라짐]
신안 안좌 갓섬은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 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는 해안 중에 하나이며 중도와 함께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해변/해수욕장]
신안 안좌 갓섬은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 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는 해안 중에 하나이며 중도와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무인도서]
신안 안좌 갓섬은 간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무인도서이며 해안지형이 타포니 형태가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으며 두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0년전에는 문화재청에서 고대 선박을 인양하여 발굴하였던 터이기도 하며 확인된 선체는 평저형의 전통 한선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굴된 몇 척의 한선들 보다 그 규모가 훨씬 크며, 잔존부분도 많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또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인위적인 노두가 만들어져 있어 용이하게 갓섬 두 개의 섬을 돌아 볼 수 있기에 다른 섬에 비하여 접근이 쉽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안좌면 탄동리
[기적의 바다 갈라짐]
보령 할미섬 사진을 취미로 하는 여행가들은 노을을 담기 위해 한번쯤은 가 보았을만큼 오메가 일몰 장소로 손색이 없는 작은 여에 해당하는 섬이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할 정도로 오메가 일몰을 보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맑은 날 서천 여행시에는 반드시 한번쯤은 들려서 오메가 일몰을 보는 행운을 만나보자.
간조에 들어가는 길이 모래톱과는 거리가 있어 장화는 필수로 신어야 하며 중간에 갯벌에 발이 빠지는 갯골이 숨어 있어 주의를 해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이곳은 간조에 4개의 섬과 2개의 여를 육지에서 바로 걸어들어갈 수 있는 곳인지라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주소 : 충남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무인도서]
보령 할미섬 사진을 취미로 하는 여행가들은 노을을 담기 위해 한번쯤은 가 보았을만큼 오메가 일몰 장소로 손색이 없는 작은 여에 해당하는 섬이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할 정도로 오메가 일몰을 보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맑은 날 서천 여행시에는 반드시 한번쯤은 들려서 오메가 일몰을 보는 행운을 만나보자.
간조에 들어가는 길이 모래톱과는 거리가 있어 장화는 필수로 신어야 하며 중간에 갯벌에 발이 빠는 갯골이 숨어 있어 주의를 해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이곳은 간조에 4개의 섬과 2개의 여를 육지에서 바로 걸어들어갈 수 있는 곳인지라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주소 : 충남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기적의 바다 갈라짐]
보령 삽시도는 대천항에서 하루 3차례 운항하는 철부선을 타야하며 40분가량 걸리는 가까운 섬이기에 걷기에 참 좋은 섬이다. 또한 둘레길을 1시간 가량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곳이 면삽지인데 삽시도 최고의 풍경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섬 속의 섬이다.
가파른 언덕길을 넘으면 벼랑에 피어난 복수초 군락지를 지나 바다로 내려가는 갈림길에서 보이는 섬이 면삽지가 보이고 이곳은 바다 모래로 이어진 섬이기에 간조에 걸어 들어가는 곳이다.
면삽지(免揷地)는 밀물이 들어오면 물이 들어와(揷) 육지에서 떨어져 육지를 면(免)한다고 면삽지가 되고, 썰물이 되면 삽시도(揷矢島)가 되는 섬이며 입구에는 용천수가 나오는 동굴이 나오는데 물이 빠지면 물맛 좋은 신비의 샘이 있는 곳이다.
주소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