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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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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영해표지 기념 조형물(A sculpture commemorating the territorial sea cover of Geomundo)

올해의 등대로 뽑힌 여수 거문도 등대를 방문하면 등대를 만나기 전 왼편에 우리나라 영해를 상징하는 기념비석이 자리하고 있다. 조금 더 내려가면 수월산에 세워진 등대는 1905년 4월 10일 준공하여 남해에서 처음으로 불을 밝힌 역사 등대에 해당한다,
노후된 시설을 대신하여 높이 33m의 새로운 등탑이 신축되면서 2006년 1월부터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100년 동안 사용한 기존 등탑은 남해안 최초의 등대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등대까지 오르는 길을 따라 늘어선 동백나무숲이 울창하고 등대 절벽 위에는 백도(白島)를 바라보며 남해 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관백정이 있다.
주소 :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등대길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