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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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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만 예쁜 완도 횡간도(An uncomfortable but pretty Hoenggando)

횡간도는 위치 때문에 불이익을 많이 본 섬 중에 하나이며 지역적으로 소속은 소안면에 속하지만 육지와 동떨어진 관계로 언제나 불편한 섬이다.

횡간도는 노화도나 소안도처럼 큰 섬이 아니고 지형상 수심이 깊고 갯벌은 조금밖에 없으며, 대부분 산지로 형성되어 농사도 많지 않다.

70년 전후에 무장공비 사건으로 더욱 알려진 섬이 되었으며 교통이 불편하여 다른 섬보다 이주 속도가 빨리 진행되어 지금은 몇가구 남지 않은 유인도서가 되었으며, 주위의 섬들과 함께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주소 : 전남 완도군 소안면 횡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