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선착장]
제주도에 딸린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큰 섬으로 주변 3개가 합해져서 차귀도라 불리우고 고산리에서 2Km 떨어진 자구내 마을에서 배를 타고 입도한다.
차귀도는 몇해전까지 여행객이 입도하지 못했던 무인도서였지만 지금은 개방되어 유람선을 통하여 들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죽도·지실이섬·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으며,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섬 중앙은 평지이다.
주소 :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항구/선착장]
제주 자구내 포구는 차귀도를 가기 위해서 반드시 가야할 항구이기도 하지만 주변 지질 공원은 또 하나의 숨은 관광지로써 손색이 없는 곳이다.
우측으로는 수월봉 지질 공원이 있고, 썰물에 갯가를 걸을 수 있는 지질 공원이 형성 되어 있는 아름다운 포구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작은 포구지만 주로 해녀들의 물질을 돕는 어선들이 정박하고 있으며, 바로 앞 와도나 차귀도 해엽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주소 :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항구/선착장]
고성 포교항에는 붉은색 건물 모양의 방파제 등대가 설립되어 있는데 멀리서 보면 등대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작은 건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모양이다.
바다를 가득 담은 포교 마을 벽화와 마주한 빨간 등대가 일반 등탑의 모양과 달리 건물과 유사한 모양으로 지어져 있다.
얼마전 도시어부라는 종편 방송에서 포교항이 소개된 뒤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어촌이 되었으며, 평일에는 한적하기 그지 없는 방파제이다.
주소 :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1086-3
[무인도서]
하롱베이를 다녀온 분들은 한 눈에 어딘가 닮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 곳이 보리섬인데 섬은 그렇게 눈에 띄는 섬은 아니지만 한적한 휴양지는 틀림없다.
썰물에 드러나는 갯가길을 따라 한바퀴 돌아도 3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작은 섬이지만 갯벌 체험을 겸할 수 있어 어촌을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지금은 보리교가 개설되어 다리를 이용해서 걸어들어가 섬을 돌아보는 데도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여행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소 : 경남 고성군 삼산면 미룡리 산295
[항구/선착장]
고성 용대리는 5월은 보리섬까지 6회정도 모세의 기적이 나타나는 작은 어촌이기에 보리섬까지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지금은 다리가 이어져 보리섬까지 언제든지 걸어서 들어갈 수 있지만 곁에 다리를 두고도 갯벌을 걸어서 들어갈 수 있기에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어린이 날을 기점으로 썰물에 보리섬 주변이 모두 드러나기에 갯가를 걸을 수도 있어 한나절 가족과 함께 이색 체험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주소 :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로 153-2
[후기로 보는 시간여행]
일제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목포는 항구임에 변함이 없고 구석구석 시간여행을 하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옛스럼이 시간에 묻어나는 도시임에 틀림없다.
옛 일본영사관 옆 오르막길을 5분 정도 걸으면 유달산 노적봉에서 시작하는 유달산은 걸어서 40분이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낮은 산이다.
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 주변에 동백꽃이 겨울에 피어나고 봄에는 개나리와 벚꽃이 지천에서 피어나고 정상에 서면 목포시가 한 눈에 들어온다.
후기 글 : 우경아
주소 : 전남 목포시 죽교동 산 42-2
[길 따라 걷는 시간여행]
고성 상족암 바닷가에는 너비 24㎝, 길이 32㎝의 작은 물웅덩이 250여 개가 연이어 있는데 이는 1982년에 발견된 이 웅덩이는 공룡 발자국이다.
상족암 일대는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서 현재까지 보호되고 있으며, 1억 5천만년 전에 호숫가 늪지대였던 이곳은 공룡의 집단 서식지였다.
상족암 갯가길은 한려 해상 국립공원에 속하며 덕명해안까지의 길이 한국의 그랜드케넌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소 :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해변/해수욕장]
고성 상족암 바닷가에는 너비 24㎝, 길이 32㎝의 작은 물웅덩이 250여 개가 연이어 있는데 이는 1982년에 발견된 이 웅덩이는 공룡 발자국이다.
상족암 일대는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서 현재까지 보호되고 있으며, 1억 5천만년 전에 호숫가 늪지대였던 이곳은 공룡의 집단 서식지였다.
상족암 갯가길은 한려 해상 국립공원에 속하며 덕명해안까지의 길이 한국의 그랜드케넌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소 :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부산 울산 경남 두루워킹투어]
고성 상족암 바닷가에는 너비 24㎝, 길이 32㎝의 작은 물웅덩이 250여 개가 연이어 있는데 이는 1982년에 발견된 이 웅덩이는 공룡 발자국이다.
1999년 천연기념물 제411호로 지정되면서 현재까지 보호되고 있으며, 1억 5천만 년 전에 호숫가 늪지대였던 이곳은 공룡들이 집단으로 서식한 곳이다.
상족암 갯가길은 한려 해상 국립공원에 속하며 덕명해안까지의 길이 한국의 그랜드케넌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소 :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해변/해수욕장]
여행을 하면서 경남 사천을 지나는 길목이라면 반드시 속도전의 여행보다는 진널 공원에서 시작되는 갯가 트래킹을 꼭 권해보고 싶다.
삼천포 코끼리길 트레킹은 삼천포대교~대방진굴항
~청널공원~용궁수산시장~노산공원~진널공원
~남일대 해수욕장까지 약 11㎞를 걷는 갯가길이다.
근처 남일대 코끼리 바위 구간이 가장 유명하긴 하지만 시작길인 진널 해변인 암석은 반드시 보아야할 숨은 해변임을 기억하고 걸어보도록 하자.
주소 : 경남 사천시 신향2길 140
[해변/해수욕장]
고성 상족암을 가다 보면 공룡의 흔적과 지질 공원으로 보아도 될 훌륭한 덕명리 해안이 있는데 상족암에서 사천 방향 끝자락에 위치한다.
이곳은 전체가 1983년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5,106㎢에 이를 정도로 넓은 갯가를 형성하고 있으며 제주의 맛이 나는 해안가이다.
지형적으로는 해식애에 해당하며 파도에 깎인 해안지형이 육지쪽으로 들어가면서 해식애가 형성되었으며, 그 앞에 평탄하게 있는 암반층은 파식대이다.
주소 :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5길 42-23
[숙박]
요즘은 숙박 업소를 어디를 가던지 친절도가 높기 마련이지만 작은 소도시에서 친절도와 가성비 그리고 아늑하고 깨끗한 곳은 드물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문도 여행전 고흥을 방문한다면 하루전 도착하여 갤러리 호텔을 권해보고 싶은 이유는 가성비와 친절도가 매우 좋기 때문이다.
조식 역시 이른 시간에 한식 뷔페로 되어 있어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호텔이라 여겨지며 벽면에 상설 전시된 작품을 보면 눈이 즐거운 곳이다.
예약 : 061-842-6300
주소 : 전남 고흥군 도양읍 녹동신항1길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