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바다를 걷다]
고흥 해변가는 유독 바람이 강하고 쎈 파도가 자주 밀려오는 해변가이다 보니 숨겨진 해변가의 절경이 많이 보이는 곳이며 타포니 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요즘 걷기 열풍에 하나인 남파랑 길 68코스에 해당하는 길이지만 미지정 섬과 해변가는 정상적인 길이 아니기에 간조시에만 걸을 수 있는 지형이며 해변가를 돌아야만 물빠짐 섬을 만날 수 있는 해변가이다.
시작점은 폐교를 개조하여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풍남 모텔부터 시작하며 간조에 갯가를 걸으면 2개의 돌 섬으로 된 작은 미지정 섬을 만날 수 있다.
주소 : 전남 고흥군 풍양면 천마로 1390-13
[휴가를 떠난 해변/해수욕장]
고흥 해변가는 유독 바람이 강하고 쎈 파도가 자주 밀려오는 해변가이다 보니 숨겨진 해변가의 절경이 많이 보이는 곳이며 타포니 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요즘 걷기 열풍에 하나인 남파랑 길 68코스에 해당하는 길이지만 미지정 섬과 해변가는 정상적인 길이 아니기에 간조시에만 걸을 수 있는 지형이며 해변가를 돌아야만 물빠짐 섬을 만날 수 있는 해변가이다.
시작점은 폐교를 개조하여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풍남 모텔부터 시작하며 작은 해수욕장이 있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있다. 지형과 경관이 우수하고 타포니가 형성되어 있다.
주소 : 전남 고흥군 풍양면 천마로 1390-13
[유인도서를 걷다]
목포항에서 서쪽으로 보면 달리도의 바깥쪽에 외달도라는 섬이 위치하고 있는데 30여 가구에 8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은 섬이지만 해수욕장이 있어 휴가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사랑의 섬이라 불리는 외달도는 연인의 섬으로 통하다 보니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정상 부근에는 하트 모양의 조형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연중 젊은이들이 데이트 코스로 즐겨 찾는 곳이다.
달리도의 바깥쪽에 있다 하여 밖다리섬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외롭게 떨어져 있어 외로운 달동네라는 뜻으로 외달도로 알려 지고 있다.
외달도는 목포항에서 30분 거리에 있으며 하루 여러차례 운항하는 철부선이 있어 접근하기에 쉬운 섬 중에 하나이다.
주소 : 전남 목포시 외달도길 28
[무인도서를 만나다]
일반적으로 진도 섬은 유배지로 이용된 섬이 많았기에 외따로 보이는 죽도 항로에는 언제나 육지를 향한 보고픔이 바다에 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진도 서망항을 출발한 섬사랑을 타면 마지막 기착지인 맹골죽도를 마지막으로 들린 후 다시 서망항으로 돌아 가면서 하루 2십여개의 유인도서를 운항하는데 중간 기착지인 독거도 앞인 구도를 만나게 된다.
독거도의 미역과 김을 가져가기 위해 사람이 왔다가 거센 파도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여 독거라 불리게 되었다는 독도 앞에서 가을에 바라 보는 구도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듯 하다.
주소 : 전남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 산 98
[유인도서를 걷다]
추도는 여수 화양 반도 앞바다에 떠 있는 화정면에서 작은섬이자 여자만의 입구이고 가막만의 변두리쯤 되는 곳이며 3가구 여름철만 머무는 무인 도서에 가까운 외로운 섬이다.
추도 마을은 언제부터 이 섬에 사람이 살았는지 확실히 알려지지 않지만 200년 전 전주 이씨와 함안 조씨가 입도하여 살았다고 전하고 있으며 작은 채석강으로 불릴 정도의 외벽이 아름답고 작지만 돌담길이 등록 문화재로 지정된 섬이다.
섬 이름이 한자로 미꾸라지 추(鰍)자인데 화정면 관내에서 아주 작은 섬이라 고기 중에서 작은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주소 : 전남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유인도서를 걷다]
고흥 백일도는 조선 시대에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과역면에 소속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연륙교가 완성되어 육지에 편입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50리 바다에 있으며 작지만 어민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인근 여자만으로 나가는 작은 선착장이 개설되면서 활발한 섬이 되었다.
오늘날 4개의 섬을 간척 사업하여 하나의 섬이 되면서 인구수가 증가되었고, 대부분 경사가 완만하며 구릉지가 많고 대부분이 모래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
[떠남을 기억할 선착장]
고흥 백일도는 조선 시대에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과역면에 소속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연륙교가 완성되어 육지에 편입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50리 바다에 있으며 작지만 어민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인근 여자만으로 나가는 작은 선착장이 개설되면서 활발한 섬이 되었다.
오늘날 4개의 섬을 간척 사업하여 하나의 섬이 되면서 인구수가 증가되었고, 대부분 경사가 완만하며 구릉지가 많고 대부분이 모래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
[무인도서를 만나다]
고흥에 용도는 애기섬이라고 지칭하는 작은 무인도서 옆으로 나란히 있는 섬으로 간조시에만 우측 장방형으로 퍼진 바닥이 보이는 섬이다.
섬의 둘레는 작은 원형의 섬이기에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작은 섬이지만 독살 처럼 꾸며진 바윗돌이 담처럼 길게 뻗어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볼 때 예쁘기 그지 없는 섬이다.
섬 한가운데로 몇 그루의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가끔 어부들이 간조에 작은 배를 이용하여 독살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섬이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연등리
[유인도서를 걷다]
한국 관광 공사가 선정한 휴양하기 좋은 섬 Best 30에 선정되기도 한 사도는 공룡이 살았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는 섬이다.
섬 전체 둘레가 짧아서 작은 시간에 둘러 볼 수 있고 해안선 길이가 6.4km 정도인지라 트래킹으로 둘러보기에 적당한 섬이며 낭도에서 철부선을 타고 들어가면 해안 절벽이 아름다운 추도는 손님이 있을 경우만 철부선이 운항하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사도를 중심으로 추도를 비롯하여 일곱 개의 섬이 빙 둘러 마주하고 있고, 사도 왼쪽의 연목과 나끝은 방파제로, 오른쪽 간도는 석교로 각각 연결돼 있다.
주소 : 전남 여수시 화정면 사도길 37
[기적의 바다를 걷다]
고흥 장도는 서당도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지도상으로는 진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섬이며 2개의 섬으로 되어 있지만 간조에는 하나로 연결되는 섬이다.
또한 백일도와는 별개로 떨어져 있어 낚시인들을 실어 나르는 배를 타고 이동 하며 백일도 선착장하고 마주 하고 있어 작지만 어민들에게는 고마운 섬이다.
북서측은 간조 시 두 개의 섬으로 분리되며, 남측은 암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해조류와 어패류 야식장이 주변에 설치되어 있으며 유문암질 응회암이 주를 이루는 작은 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 산1007
[무인도서를 만나다]
고흥 장도는 서당도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지도상으로는 진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섬이며 2개의 섬으로 되어 있지만 간조에는 하나로 연결되는 섬이다.
또한 백일도와는 별개로 떨어져 있어 낚시인들을 실어 나르는 배를 타고 이동 하며 백일도 선착장하고 마주 하고 있어 작지만 어민들에게는 고마운 섬이다.
북서측은 간조 시 두 개의 섬으로 분리되며, 남측은 암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해조류와 어패류 야식장이 주변에 설치되어 있으며 유문암질 응회암이 주를 이루는 작은 섬에 해당한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 산1007
[떠남을 기억할 선착장]
고흥 반도 동쪽 해안 끝에 위치한 백일도는 사실상 땅 끝 마을에 해당하며 어민들은 거의 홍합 야식과 바지락 양식에 종사하는 섬이다.
지금은 작은 연륙교인 백일 대교로 이어져 육지에 속하고 있으며 조선 시대에는 전라 좌수영 아래의 여도진에 속하였다가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다가 이후 고흥군 남면에 속하게 되었다.
1937년 남면과 남양면의 일부를 통폐합하면서 과역면 백일리로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간척사업으로 인해 하나로 연결되면서 승용차를 이용하여 건널 수 있게 되었다.
주소 : 전남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