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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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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꽃을 찾아야 하는 숙명(The fate of having to find flowers)

우연에 마음을 더하면 인연이 되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꽃은 일년에 한 번 피어나는 숙명이기에
피어나야만 하고
꽃을 찾는 새 역시 그 숙명을 안고
오늘을 살아간다.
자연스러움은 사랑을 만든다.

작가 : Chris Oh
가격 : 1000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