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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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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경이로운 자연에 존경을 보내다(pay respect to the wonder of nature)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기에
렌즈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의 색을 담는다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젠 더 넓은 세상의 경이로움을 보자

작가 : CHRIS OH
가격 : 1000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