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8월이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아시아에서 유일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일이 있기 때문이다.
서거 이후 매년 8월이면 추모제를 각 지방에서 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축소되긴 했지만 그를 기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변함없는 듯 하다.
커다란 정치적 변화가 이뤄지는 속에서도 해마다
8월이 오면 평소 즐겨 쓰던 문장을 거리에 내걸고
추모 사진전 및 음악회 개최, 추모 영상 제작 등 추모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다.
행사장 : 목포 평화의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