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방화도등대는 역사 철탑 등대로 자리를 지키다 현재는 2006년에 15m 높이의 새로운 등대가 건립되면서 철탑 등대는 견내량에서 쉬고 있다.
새로 건립된 신등대는 철탑 등대의 점멸로 이후부터 현재까지 방화도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무인도서인 관계로 등대 역시 무인화된지 오래이다.
견내량의 중심에 서서 오랜 세월 역사와 함께 흐르고 있는 바다를 지키는 신등대의 역할 역시 견내량을 드나드는 선박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주소 : 경남 거제시 둔덕면 술역리 방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