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바다를 걷다]
등대가 있는 개섬은 항로 표지 기능을 꾸준히 해오다가 몇 해 전 궁항 어촌 사업 일환으로 방파제 공사가 모두 끝나 방파제 등대가 활성화되면서 기능 폐지 된 등대가 있는 섬이다.
여느 등대와 달리 콘크리트가 아닌 등주 자체가 FRP로 되어 있으며 손으로 두들기면 통통 튀는 소리가 나오며 기능이 폐지 되었지만 관광으로 활용할 방안이 있는지 해체는 하지 않고 있다.
개섬 등대는 간조에만 걸어 들어가 만날 수 있는 곳이기에 등대에 갇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항상 개섬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 때를 정확히 알아 보고 건너야 한다.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721-36
[무인도서를 만나다]
등대가 있는 개섬은 항로 표지 기능을 꾸준히 해오다가 몇 해 전 궁항 어촌 사업 일환으로 방파제 공사가 모두 끝나 방파제 등대가 활성화되면서 기능 폐지 된 등대가 있는 섬이다.
여느 등대와 달리 콘크리트가 아닌 등주 자체가 FRP로 되어 있으며 손으로 두들기면 통통 튀는 소리가 나오며 기능이 폐지 되었지만 관광으로 활용할 방안이 있는지 해체는 하지 않고 있다.
개섬 등대는 간조에만 걸어 들어가 만날 수 있는 곳이기에 등대에 갇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항상 개섬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 때를 정확히 알아 보고 건너야 한다.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721-36
[정미소 · 창고 빈티지가 흐르다]
부안 곰소항 수산물 종합 시장이 있는 곰소는 예전에는 섬이었지만 지금은 줄포항이 개흙으로 메워지며 포구 기능을 상실한 뒤에 육지가 된 곳이다.
1942년 범섬과 까치섬 등의 무인도와 곰소를 연결하는 제방을 쌓아 육지로 만들고 곰소항으로 축조한 후 지금에 이르고 있다.
곰소항 주변은 육지가 되었지만 곰소 염전은 여전히 바닷물을 끌어 올려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후 곰소항을 중심으로 주변에 소규모 상가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시장이 형성되었다.
주소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곰소염전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모항은 예로부터 주변 환경이 아름답고 노을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어 주말이면 많은 여행객이 몰리는 바닷가 중 하나에 속한다.
얼마전 방파제 공사가 모두 끝나 쾌적한 환경에서 노을을 즐길 수 있으며 방파제 끝자락에 차지하고 있는 모항 등표는 녹색으로 방파제에 있는 여느 등대와는 달리 암초 위에 설치되어 있어 등표에 해당한다.
등표지만 방파제 등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만조에는 등표 시작 부분까지 모두 바닷물에 잠기는 곳이고 주변에 작고 아담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있어노을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부안 개섬 등대는 항로 표지 기능을 꾸준히 해오다가 몇 해 전 궁항 어촌 사업 일환으로 방파제 공사가 모두 끝나 방파제 등대가 활성화되면서 기능 폐지 된 등대이다.
여느 등대와 달리 콘크리트가 아닌 등주 자체가 FRP로 되어 있으며 손으로 두들기면 통통 튀는 소리가 나오며 기능이 폐지 되었지만 관광으로 활용할 방안이 있는지 해체는 하지 않고 있다.
개섬 등대는 간조에만 걸어 들어가 만날 수 있는 곳이기에 등대에 갇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항상 개섬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 때를 정확히 알아 보고 건너야 한다.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721-36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부안 모항 북단 등대는 김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배경된 등대에 가려져 좀처럼 낚시꾼 외에는 여행객을 보기 힘든 방파제 위에 우뚝 서 있는 등대이다.
영화 촬영지를 찾다 보면 노을 무렵에 이곳이 영화 촬영지가 왜 되었는지를 알게 되는데 채석강 노을처럼 고운 빛이 아름답게 내리는 곳임을 알게 된다.
주변 세트장 관리 상태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들 와보고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작은 어촌 마을과 함께 영화의 배경이 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최초 점등일 : 2000년 10월 4일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도시 재생 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부안 궁항은 항구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예쁜 조형물들이 집집마다 설치되어 있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담벼락 위에 설치된 조형물을 숨은 그림 찾는 것처럼 찾아나가다 보면 어느덧 항구에 이르게 되는데 멀리서 보이는 하얀색의 방파제 등대가 보인다.
이곳은 낚시의 명소가 되어 주말이면 강태공들이 방파제에 몰려 들 정도로 명소가 되었으며, 노을 때는 또 하나의 추억을 주는 등대이다.
최초 점등일 : 2014년 6월 5일
주소 : 전남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궁항항
[숙박]
볼리비아 라파즈에 있는 리츠 아파트 호텔 주변이 모두 혁명의 거리인지라 조형물 역시 혁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조형물이 거리에 즐비하게 서 있다.
중앙 로터리를 중심으로 호텔이 있기에 언제나 관광객들로 넘쳐 나고 주변 볼거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머무르는 호텔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밤거리는 치안 문제로 권장하진 않지만 큰거리를 위주로 야경을 돌아볼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혁명 공원은 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주말에는 프리 마켓이 열리고 과거 혁명과 관련된 인물들의 조형물과 베토벤 조형물이 예술의 전당을 바라보고 있는 공원이 인상적인 곳이다.
주소 : FVRG+74P, Av. Arce, La Paz, 볼리비아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멕시코를 가기전 여행객이 먼저 생각하는 것은 아마도 전통 판초를 입고 솜브레로를 쓰고 풍성한 콧수염을 기르고 악기를 연주를 연주하는 모습이 아닐까.
하지만 정작 멕시코인은 부정하기에 이르고 실제로 일부 원주민을 제외한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서양식 양장이나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한다.
이런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사람을 멕시코에서 만나는 경우는 칸쿤 지역 외에는 보기 힘들기에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일반 거리에서 마리아치 공연 등을 할 때 거리에서 종종 보이지만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주소 : Monumento a la Revolucion
[365일]
정읍 내장동 우화정은 내장산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연못 안의 정자로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 하는 전설이 있어 우화정이라 부르며 호수에 붉게 물든 단풍이 반영되는 경관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은 이학수 시장의 문화 관광에 대한 인식과 지역 이도형 시의원의 관심도가 더욱 관광객을 오게 하는 요소 중 가장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립공원이라는 제약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고 싶어도 할 수 없기에 제약을 벗어난 공원밖 조성에 입구에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관광 요소들이 즐비한 내장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주소 : 전북 정읍시 내장동 598-7
[정읍에 마음을 뺏기다]
정읍 내장동 우화정은 내장산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연못 안의 정자로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 하는 전설이 있어 우화정이라 부르며 호수에 붉게 물든 단풍이 반영되는 경관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은 이학수 시장의 문화 관광에 대한 인식과 지역 이도형 시의원의 관심도가 더욱 관광객을 오게 하는 요소 중 가장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립공원이라는 제약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고 싶어도 할 수 없기에 제약을 벗어난 공원밖 조성에 입구에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관광 요소들이 즐비한 내장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주소 : 전북 정읍시 내장동 598-7
[전북 감성 도시 여행]
모악산은 완주군 구이면과 김제시 금산면에 폭넓게 걸쳐 있는 산으로, 구전에는 산 정상의 큰 바위가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과 닮아 모악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예로부터 호남 사경 중 하나로 꼽히며, 정상에서는 전주, 내장산, 변산반도, 김제와 만경 평야가 한눈에 펼쳐진다.
불교의 미륵 사상이 전래된 이후 호남 지역에서는 모악산을 중심으로 미륵신앙이 널리 퍼져 있다 보니 입구에는 단군을 형상화 한 가게가 많음도 이와 연관이 있는 듯 하다.
모악산 김제 방향으로는 금산사가 있으며 금산사에는 미륵전, 노주, 대장전, 오층 석탑 등 주요 문화 유산이 남아 있고, 과거에는 산 전체에 80여 개의 암자가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주소 : 전북 완주군 구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