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만남 이별의 공간]
죽동역은 1965년 6월 11일 무배치 간이역으로 영업 개시하여 2021년 12월 28일까지 동해선의 간이역으로 운영되다가 폐지를 거쳐 완전히 철거된 역 중에 하나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원성왕릉이 있어 간간히 여행객이 승하차 하던 작은 간이역이었지만 수요 부족과 새로운 노선이 생겨 이설로 폐지를 거쳐 철거가 되었다.
사실 2007년에 여객 업무가 중단되어 오랜 세월동안 방치 되어 오다가 철거가 되었으나 15년 정도를 버텨왔으니 그래도 다른 보통 간이역에 비하여 오랫동안 버틴 간이역이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외동읍 죽동앞길 11-12
[광주 전남 계절 여행]
불갑산에 자리 잡은 불갑사는 상사화로 유명한 한 사찰 중에 하나이며 조계종 본사 백양사의 말사로 백제 침류왕 때 마라난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래하면서 제일 처음 지은 불법도량이라 하여 불갑사라 하였다.
천왕문 안에는 신라 진흥왕 때 연기 조사가 목각하고 고종 1년에 설두 선사가 불갑사를 중수하면서 폐사된 전북 무장 연기사에서 옮겨왔다고 전해지는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다.
불갑사는 통일 신라 시대인 8세기 후반에 중창하였고, 조선 중기 이후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대웅전과 천왕문 등이 있다.
주소 : 전남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대구 경북을 돌아보다]
경북 영천 과전동 일본식 가옥은 1930년대에 지어진 2층 목조 건축물이며 건립 당시에는 경찰서 사택으로 사용되다가 민간에 적산가옥으로 분류되어 민간 사택으로 성용환씨 소유의 주택으로 등록되었다.
1층은 중앙 복도를 중심으로 양쪽에 방이 있으며, 2층은 외곽 3면에 복도를 배치하여 넓은 공간감을 보여 주고 있어 다다미방으로는 넓게 보인다.
현재는 증축 등으로 인해 일부 변형되기는 하였으나, 2층은 원래의 모습이 잔존하여 건립 당시 시대적 상황과 건축양식 및 구조 기법을 알 수 있으며 건축사적, 향토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주소 : 경북 영천시 교창길 25, 외 1필지 (과전동)
[숙박]
새로운 국가 어항인 하리항의 보수가 모두 완공되어 인근 영도와 오륙도 주변의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그라체 호텔은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이다.
1층 편의점 시설과 아침 조식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다른 호텔의 조식을 이용할 수 있고 영도를 찾는 가족 여행자·커플 여행자 모두에게 추천할만하다.
주차 입구가 다소 애매한 위치에 있어 호텔 이름으로 찾다 보면 쉽지 않은 것이 흠이지만 바다가 보이는 쪽의 호텔 이름만 보고 들어가면 좋을 성 싶다.
주소 : 부산 영도구 동삼오션로 58 부산그라체
[365일]
서리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낮은 기온에 응결 된 것인데 주위 공기가 이슬점 이하이고 단단한 물체의 표면이 섭씨 영도 이하일 때 표면에서 발생하는 흰 가루 모양의 얼음을 서리라고 한다.
일반적인 서리와는 달리 양배추 잎에 내린 서리가 보라색과 어울어져 상큼하고 맑은 느낌으로 다가오며 서리 사진 촬영시에 직각 형태를 유지한 체 어려운 작업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 좋기만 하다.
언제나 차가운 이미지로 냉정한 표현에 주로 등장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서리가 만들어 내놓는 자연 현상은 그저 아름답기만 할 뿐이다.
사진 : 최정숙
주소 :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일대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킬리킬리 전망대는 볼리비아 라파스에 위치한 유명한 전망대이며 시내가 한 눈에 전망되는 장소이며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킬리킬리 전망대는 라파스 시내를 360도 전망으로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이리마니 산이 배경으로 보이는 풍경이 장관인 장소이다.
몇 해 전에는 국제 축구 연맹에서 건강을 이유로 볼리비아에서 국제 경기를 금지하기까지 한 해발 6000m 높이의 산 정상에서 축구 시합을 열어 항의를 표할 정도로 고도가 높다.
볼리비아는 치안에 항상 신경 써야 하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소매치기나 날치기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귀중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주소 : La Paz, 볼리비아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멕시코 달의 신전은 테오티우아칸의 태양의 피라미드를 가리키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중 하나로 태양 숭배와 제의의 중심지였으며 멕시코 전역에 이러한 신전이 5천여기가 존재한다고 하며 지금도 계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한다.
멕시코 시티 외곽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의 죽은 자의 길을 따라 태양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 케찰코아틀 신전이 배치되어 있다.
태양의 피라미드는 높이 약 63m, 밑변 215m의 정방형 피라미드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구조물 중 하나이며 아크텍 문명에서 신들의 도시로 여겼고, 태양과 달이 이곳에서 떠올랐다고 믿어 태양의 피라미드와 달의 피라미드라 불렀다.
주소 : Estado Libre y Soberano de México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멕시코 달의 신전은 테오티우아칸의 태양의 피라미드를 가리키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중 하나로 태양 숭배와 제의의 중심지였으며 멕시코 전역에 이러한 신전이 5천여기가 존재한다고 하며 지금도 계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한다.
멕시코 시티 외곽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의 죽은 자의 길을 따라 태양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 케찰코아틀 신전이 배치되어 있다.
태양의 피라미드는 높이 약 63m, 밑변 215m의 정방형 피라미드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구조물 중 하나이며 아크텍 문명에서 신들의 도시로 여겼고, 태양과 달이 이곳에서 떠올랐다고 믿어 태양의 피라미드와 달의 피라미드라 불렀다.
주소 : Estado Libre y Soberano de México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멕시코 달의 신전은 테오티우아칸의 태양의 피라미드를 가리키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중 하나로 태양 숭배와 제의의 중심지였으며 멕시코 전역에 이러한 신전이 5천여기가 존재한다고 하며 지금도 계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한다.
멕시코 시티 외곽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의 죽은 자의 길을 따라 태양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 케찰코아틀 신전이 배치되어 있다.
태양의 피라미드는 높이 약 63m, 밑변 215m의 정방형 피라미드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구조물 중 하나이며 아크텍 문명에서 신들의 도시로 여겼고, 태양과 달이 이곳에서 떠올랐다고 믿어 태양의 피라미드와 달의 피라미드라 불렀다.
주소 : Estado Libre y Soberano de México
[일출이 멋진 등대 테마6]
거진 등대는 거진항이 내려다 보이는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유인 등대였지만 현재는 무인 등대로 전환되어 체육공원과 해맞이 공원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등대 주변으로 스페인 등대 이름의 FARO 조형물과 등대 담장에 그려진 아름다운 등대 모습이 인상적인 고성의 역사 등대이다.
금강송 소나무 숲이 길게 이어진 계단으로 된 산책로를 따라 잠시 올라 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곳이지만 현재는 문이 잠겨 있어 멀리서 볼 수 밖에 없다.
최초 점등일 : 1958년 2월 27일
주소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탄진로 209번길 19
[일출이 멋진 등대 테마6]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대진 등대는 설치 년도가 역사 시기로는 역등에 해당되지 않으나 민통선 가까운 최북단의 의미로 역등에 포함시켰다.
대진 등대 위로는 바로 민통선에 해당하며 동해안 끝자락에 위치하여 동해의 바다를 수호하고 있으며 몇 해 전에 무인화 되어 지금은 비어진 상태이다.
등탑 위 전망대에 올라서면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모습을 조망할 수 있고 시야가 좋은 날에는 멀리 해금강은 물론이고 북한지역까지 바라볼 수 있다.
최초 점등일 : 1973년 1월 20일
주소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한나루로4길 16-38
[이달의 등대 2026년]
겨울 바다는 많은 이들이 찾는 여름보다도 철지난 바다라는 이름으로 찾는 이들에게 무언가를 주나 보다. 유독 겨울에 바다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으니 말이다.
슬도 등대가 있는 쪽으로 가다 보면 끝자락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예쁜 조형물의 등대를 보게 되는데 타일로 벽화를 꾸며 색다른 등대임을 알게 된다.
고래 형상의 벽화에서 어부들의 고기잡이가 그려진 등대는 바다를 향한 염원이라는 표현이라고 한다.
최초 점등일 : 1990년 03월 15일
주소 : 울산시 동구 방어동 방어진 북방파제 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