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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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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느낌의 전주 아중리 Dash 카페(Jeonju Ajung-ri Dash Cafe with a simple station feel)

전주 아중리는 야경이 예쁜 저수지가 있고 인근 벽화 마을을 접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인데 저수지 입구에 아담한 간이역 느낌이 드는 대쉬 카페가 있다.

아늑한 가정집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듯한 느낌과 정겨운 주인장의 다정한 인품이 카페에 스며들어 있어 몇시간 함께하기에 좋은 카페이다.

요즘처럼 개방형 카페이기 보다는 약간의 공간형 카페이기에 아늑한 느낌으로 함께 할 수 있다.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