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전남 나주 박물관 일원에서는 매년 가을 2천년전 영산강을 중심으로 화려한 문화를 자랑했던 마한 지역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위한 문화제가 열린다.
고대 마한의 중심이었던 나주를 널리 알리는 데에 중점을 두고 나주 박물관 일원에서 마한문화제가 열리고 있는데 코스모스와 핑크뮬리가 장관인 축제다.
경주 대오릉 일원에서 열리는 핑크뮬리에 못지 않은 아름다운 가을색이 넘실거리고 광활한 대지에 피어난 코스모스와 핑크뮬리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고분로 747
[축제]
전남 나주 박물관 일원에서는 매년 가을 2천년전 영산강을 중심으로 화려한 문화를 자랑했던 마한 지역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위한 문화제가 열린다.
고대 마한의 중심이었던 나주를 널리 알리는 데에 중점을 두고 나주 박물관 일원에서 마한문화제가 열리고 있는데 코스모스와 핑크뮬리가 장관인 축제다.
경주 대오릉 일원에서 열리는 핑크뮬리에 못지 않은 아름다운 가을색이 넘실거리고 광활한 대지에 피어난 코스모스와 핑크뮬리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고분로 747
[카페]
일반적으로 등록문화재는 리모델링이나 매매가 가능한 문화재이기에 이번 제주 역사 등대 산지 등대의 카페로의 변신은 등대가 더 가까이 오게 되었다.
주말에는 버스킹과 연중 전시되는 젊은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역사 등대가 주는 웅장함과 역사적 사실을 커피를 즐기며 볼 수 있어 좋기만 하다.
그렇다고 등대로서의 기능이 상실한것이 아니고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니 흐리거나 안개가 내린날은 등대 불빛까지 볼 수 있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108-1
[맛집]
목포는 어디를 가서 식사를 하던 모두 맛집에 해당하는 항구 도시이자 맛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음식에 기미가 있는 도시이다.
그 중 명인집은 하당에 본점을 두고 근대역사점 이렇게 두군데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가격면에서는 근대점을 권하지만 맛은 하당 본점을 권하고 싶다.
특히 목포가 갈치의 도시이기에 갈치 조림과 구이가 우선적으로 먹어볼만한 음식이며 간장 게장은 선호도에 따라 선택해 볼만한 음식이다.
주소 : 전남 목포시 하당로30번길 14
[맛집]
바다 여행을 하다 보면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식사로 하게 되는데 어디를 가던지 싱싱한 회와 숙성된 회를 먹게 된다.
삼천포와 사천은 봄이면 도다리와 쑥이 만나 탕을 이루는 도다리 쑥국은 봄 철 미식가를 찾게 하고 여행가의 발길을 머무르게 한다.
하루 해가 사천항에서 노을을 보여 주고 저녁 식사를 가까운 곳에서 하게 된다면 먹거리 골목에 위한 오나 횟집을 권해 본다.
주소 : 경남 사천시 목섬길 105 오나횟집
[축제]
신안 병풍도는 12사도의 걷기길이 시작하는 섬이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맨드라미가 피어나 많은 여행객과 순례자를 불러들이는 아름다운 섬이다.
올해는 강수량이 부족하여 모든 꽃이 제대로 피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장마가 지난 다음에 피어나는 맨드라미의 붉음이 피어나는 가을이 될 성 싶다.
압해도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는 철부선에 차량을 실을 수도 있지만 걷는 길이라면 도선 후 무료인 전기자전거로 12사도섬과 병풍도를 돌아보는게 좋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
[숙박]
제주는 전역에 숙박업소 넘쳐나는 곳이기에 어디를 가던 마음에 드는 숙소를 만날 수 있지만 한라산전망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은 드물다.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은 5성급 호텔이기에 성수기에는 숙박하기가 금액면에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기에 비수기에 패키지로 이용하면 좋을 성 싶다.
더블 룸도 있지만 트윈을 선택할 경우 다소 편안한 잠자리를 할 수 있으며 3명이서 여행한다면 가성비에서도 뛰어난 선택이 될 것이다.
주소 : 제주 제주시 탑동로 66
[숙박]
요즘은 숙박 업소를 어디를 가던지 친절도가 높기 마련이지만 작은 소도시에서 친절도와 가성비 그리고 아늑하고 깨끗한 곳은 드물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문도 여행전 고흥을 방문한다면 하루전 도착하여 갤러리 호텔을 권해보고 싶은 이유는 가성비와 친절도가 매우 좋기 때문이다.
조식 역시 이른 시간에 한식 뷔페로 되어 있어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호텔이라 여겨지며 벽면에 상설 전시된 작품을 보면 눈이 즐거운 곳이다.
예약 : 061-842-6300
주소 : 전남 고흥군 도양읍 녹동신항1길 34
[숙박]
남해 라피스 호텔은 휴가나 피서를 겸한 가족 여행에 적합한 3성급 남해 호텔이며 주변 펜션들에 비해서 가성비가 좋고 수영장이 있다.
사천에서 남해 창선대교를 넘어 승용차로 이동 가능한 곳에 위치하여 배를 이용하지 않고 건널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이동에 좋다.
라피스 호텔은 호텔 벽면을 이용한 예술가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 되어 있어 잠시 눈으로 즐기는 예술 작품을 보며 진정한 휴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예약 : 055-867-1111
주소 : 경남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1503-16
[숙박]
법환포구와 인접해 있는 섬오름 호텔은 주변 풍경이 뛰어나 하루밤 투숙에 만족을 받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가족 호텔이다.
특히 범섬 일출과 신비의 바닷길 서건도를 앞에 두고 있어 걸어서 5분 거리의 자연 환경을 제주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호텔이다.
조식을 포함한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생각도 들 수 있지만 평일 또는 구관을 이용하거나 인터넷 예약을 통하면 가격면에서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118
[카페]
전주 아중리는 야경이 예쁜 저수지가 있고 인근 벽화 마을을 접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관광명소 중에 하나인데 저수지 입구에 아담한 간이역 느낌이 드는 대쉬 카페가 있다.
아늑한 가정집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듯한 느낌과 정겨운 주인장의 다정한 인품이 카페에 스며들어 있어 몇시간 함께하기에 좋은 카페이다.
요즘처럼 개방형 카페이기 보다는 약간의 공간형 카페이기에 아늑한 느낌으로 함께 할 수 있다.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1120-9
[카페]
꽃피는 봄이 오면 야외로 훌쩍 떠나고 싶어질 때가 있을 때 장수로 스템프 여행을 떠나 장계면 초입에서 만나게 되는 다올 카페는 야외형 힐링 카페이다.
아담한 도시인 장계면은 장수와 더불어 볼거리가 많으며 장계로 들어오는 초입에 위치한 다올카페는 한적함이 주는 야외형 카페이다.
오픈한지는 3년정도의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찾는 이들이 많이 있고 카페안은 어수선함이 주는 시골맛이 더 효과적인 카페이다.
주소 : 전북 장수군 장계면 장무로 3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