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페루를 여행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가 이카 사막과 주변 섬 여행을 하는 것인데 이카 사막에서 숙소까지 15분 거리 정도에 있는 산아구스틴 호텔이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숙소이다.
조식은 남미의 전통 음식이라기 보다는 유럽식 조식이기에 입맛에 맞지 않아 고생하지 않아도 되고 그나마 고산병으로 시달리지 않는 지역이기에 나름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된다.
숙소 역시 쾌적함이 있어 하룻밤 투숙하기에 좋고 잠자리 역시 불편함을 보이지 않고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숙소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치안 관계로 야간 산책은 권하고 싶진 않다.
주소 : Avenida El Sol 395, 페루
[휴가를 떠난 해변/해수욕장]
격포 해안에는 4개의 해수욕장이 있으며 모래가 고와 피서철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모이고 있으며 부안에서 격포로 이어지는 서해랑길 코스에 있어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걷기에 동참하고 있다.
변산 해수욕장은 최근 변산 비키니 해수욕장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국립 공원이 되면서 신규 시설을 설치하지 못하여 숙박 시설 등의 위락 시설 낙후와 신규 시설 조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낙후되고 있다.
새만금 방조제 완공 이후, 해수욕장 바닥 곳곳에 세굴현상이 발생하고 백사장의 모래가 유실되고 있어 해수욕장의 모래 유실을 막기 위해 가림막이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567
[정읍에 마음을 뺏기다]
정읍 향교는 선조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와 조선 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에 해당한다.
조선 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 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이 폐지된 향교이다.
정읍 향교는 정확한 설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인조 16년에 이곳 유림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는 설이 정설로 알려져 있으며,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늦가을에는 수령 340년이 넘은 은행 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충정로 184
[숙박]
서해안 노을의 맛집으로 유명한 모항 해나루 가족 호텔은 가성비 면에서 우수하고 직원들의 친절도가 매우 높은 호텔에 속한다.
바다 쪽으로 난 객실은 아침이면 일출 빛이 스며 들어 아름다움을 자아 내고 노을시에는 서해의 아름다운 장관을 앉아서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변산 반도 남쪽에 위치한 모항 해수욕장은 육지가 바다로 튀어 나온 돌출부에 위치하여 마치 숨겨진 듯한 해수욕장으로 피서철에 많은 여행객들이 붐비는 장소 중에 하나가 되고 있다.
예약 전화 : 063-580-0700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모항해변길 73
[기적의 바다를 걷다]
전북 학생 해양 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에 해당하는 솔섬은 준보전 섬이지만 간조시에는 걸어들어갈 수 있으며 정상부의 소나무 두그루가 멋스러움을 보여 주는 노을 맛 섬이다.
솔섬은 부안에서 일몰을 보여 주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기에 언제나 노을 들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 중에 하나이며 노을은 솔 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 전망대에서 보는 것이 일품이다.
솔섬 앞 수련원에서 섬의 소나무 옆으로 지는 해를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가 되고 있으며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과 분리와 연결이 반복되며, 지질 명소 6개소 중 한 곳이다.
주소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우리나라 바다 조형물]
전북 학생 해양 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에 해당하는 솔섬은 준보전 섬이지만 간조시에는 걸어들어갈 수 있으며 정상부의 소나무 두그루가 멋스러움을 보여 주는 노을 맛 섬이다.
솔섬은 부안에서 일몰을 보여 주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기에 언제나 노을 들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 중에 하나이며 노을은 솔 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 전망대에서 보는 것이 일품이다.
솔섬 앞 수련원 정원에는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이 세월호 아이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서망항의 등대 조형물을 설치하여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는 장소가 있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먹먹한 기억을 주고 있다.
주소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무인도서를 만나다]
전북 학생 해양 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에 해당하는 솔섬은 준보전 섬이지만 간조시에는 걸어들어갈 수 있으며 정상부의 소나무 두그루가 멋스러움을 보여 주는 노을 맛 섬이다.
솔섬은 부안에서 일몰을 보여 주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기에 언제나 노을 들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 중에 하나이며 노을은 솔 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 전망대에서 보는 것이 일품이다.
솔섬 앞 수련원에서 섬의 소나무 옆으로 지는 해를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가 되고 있으며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과 분리와 연결이 반복되며, 지질 명소 6개소 중 한 곳이다.
주소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365일]
일본 대마도는 부산에서 1시간 3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가 되고 있으며히타카츠는 일본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우다 해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
남부 이즈하라는 이즈하라 금석성 유적, 조선 통신사 유적 등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으며 우리나라와 역사적인 사실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적지이다.
섬 중앙의 에보시다케 전망대에서는 아소만의 리아스식 해안과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동서남북 바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매년 8월 열리는 이즈하라 축제에서는 조선 통신사 행렬 재현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주소 : Kusubo, Tsushima 817-0324 Nagasaki
[숙박]
페루의 이카 사막을 방문하면 처음 입구에서 만나는 리조트는 호캉스 하기 좋은 피스코의 바다에 위치해 있는 리조트인 Casa Andina Select Paracas는 바로 앞 쪽에 바다가 보이는 리조트다.
호텔 앞 쪽으로는 방갈로가 있고 방갈로에는 수영장을 갖추고 있고 그 앞 쪽으로는 바다도 있어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기 좋은 리조트형 호텔이다.
호텔 객실은 휴양지인 만큼 깨끗한 시설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점심을 겸한 품위 있는 식사를 겸할 수 있는 규모가 작지 않은 리조트로 여행자들에게 가성비 좋은 리조트이다.
주소 : 페루 남서부 이카주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페루는 우리나라 보다 13배나 넓은 육지로 이루어진 곳이지만 국토의 절반이 넘게 아마존 열대 우림이고 30%가 안데스 산맥의 고원 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전 인구가 국토의 11%밖에 안 되는 해안 사막 지대에 모여 살고 있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척박한 환경을 지니고 있지만 극한 지역에서도 문명에서는 세계 문명에 뒤지지 않는 문명을 이루고 살아온 나라이다.
이카 사막은 안데스의 설산과 바다 사이에 있으며 바다 옆에 어떻게 거대한 사막이 있으며 해안을 따라 적도 쪽으로 흐르고 비는 오지 않고 표면에 물기만 생긴다.
주소 : 페루 남서부 이카주
[정읍에 마음을 뺏기다]
정읍 내장산 입구에 아이들의 놀이터가 완공 되고 나서 해맑은 웃음 소리가 내장산 전역에 울려 퍼지는 공간이 기적의 놀이터로 자리하였다.
내장산 문화 광장 일원 방문객 수가 전년에 비하여 동기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몰리면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가을 단풍철에 맞추어 가족 단위 방문이 압도적으로 증가하게 되면 지금보다도 더욱 많은 아이들이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소 : 전북 정읍시 월영1길 5 기적의 놀이터
[기적의 바다를 걷다]
섬티아고 순례길을 걷다가 끝까지 가게 되면 진섬에 이르고 밀물이 밀려왔다가 다시 썰물이 되면 들어갈 수 있는 섬이 딴섬이다.
대체로 큰 섬은 딴 섬이라는 무인도를 안고 있는데 이름자를 보면 아마도 따로 있다와 딸려있다의 뜻으로 해석하면 맞을 성 싶다.
주로 썰물에 섬에 들어가 흑염소나 야채 등을 심어 놓고 경작하는 곳으로 주로 무인도이며, 가끔 약초꾼이 섬에서 기생하는 약초를 살펴보는 섬이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