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에 마음을 뺏기다]
내장산 국립공원은 말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최고의 단풍으로 알려진 곳이며 이곳에도 억새와 겨울철 빛축제가 있다.
단풍이 아름다워 옛날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꼽혔으며 백제 때 영은조사가 세운 내장사와 임진왜란 때 승병들이 쌓은 내장산성이 있다.
등산로 입구에는 천변을 중심으로 단풍과 억새밭을 조성해 놓아 가을을 더욱 색으로 물들게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 관리하고 있다.
주소 : 전북 정읍시 내장산로 1207
[인천 지방 해양수산청]
우리나라가 경제 위기에 빠진 시기에 구민들에게 힘찬 기운을 준 인천항 역무선 방파제 등대는 빨간색의 기운만으로도 위로를 준 등대이다.
맨 처음 5월의 등대가 발표될 시기에는 매일 개방으로 소개되었지만 현장 방문을 했을 때 휴일과 국경일은 미개방으로 되어 있었다.
이후 민원이 워낙 많아져 매일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출입구 문을 열어주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현장과 업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소개된 점은 아쉬운 점이었다.
최초 점등일 : 1998년 2월 20일
주소 : 인천시 중구 항동7가 82-11
[인천 지방 해양수산청]
우리나라가 경제 위기에 빠진 시기에 구민들에게 힘찬 기운을 준 인천항 역무선 방파제 등대는 빨간색의 기운만으로도 위로를 준 등대이다.
맨 처음 5월의 등대가 발표될 시기에는 매일 개방으로 소개되었지만 현장 방문을 했을 때 휴일과 국경일은 미개방으로 되어 있었다.
이후 민원이 워낙 많아져 매일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출입구 문을 열어주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현장과 업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소개된 점은 아쉬운 점이었다.
최초 점등일 : 1998년 2월 20일
주소 : 인천시 중구 항동7가 82-11
[군산 지방 해양수산청]
서해에서 볼 수 있는 노을 중에 아마도 채석강을 안고 있는 격포항 방파제 등대 앞에서 보는 노을은 색과 모양으로 으뜸에 해당하는 노을일 것이다.
흔히들 연인끼리 채석강 노을을 함께 보면 헤어진다는 이상한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는 솔로인 이들이 아름다움에 시기한 이야기인 듯 하다.
노을이 내리는 등대 옆으로 붉은 해가 토해내는 노을색은 황홀함을 주기에 한참을 바라보다가 해를 잡으러 바다에 들어갈 것 만 같은 분위기가 드는 곳이다,
최초 점등일 : 1993년 12월 24일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
[광주 전남 계절 여행]
천주교 일로 성당은 1952년에 목포 산정동 성당의 모란 T, Moran 신부가 일로 공소를 설치하면서 미사를 시작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는 성당이다.
그 후 1956년에 일로 성당으로 승격됐고, 현재의 본당 건물은 1958년 10월에 지어졌으며 경내에는 본당 외에 사제관, 사무실, 수녀원 등의 건물이 있다.
본당은 단층 석조 건물로 내부 천장은 최근에 리모델링이 되었으나 기본 석구조 만큼은 건립 당시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건축 역사 및 구조, 양식 등에 있어 근대기 이 지역 성당 건축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주소 : 전남 무안군 무안읍 월암리 186-24
[광주 전남 계절 여행]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유교리 수원지는 모두가 현재 개인 소유지인 까닭에 개방되는 시기를 제외하고는 출입을 할 수 없는 장소이다.
제3수원지는 출입 불가이며 제4수원지는 현재 개방되어 있어 등록 문화재에 해당하는 수원지이지만 아직까지는 미등록 상태이다. 또한 숲이 우거져 있어 잘 보이지 않지만 무너미는 돌로 만들어져 있어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수원지이다.
수원지에 단풍이 드는 11월에 방문하게 되면 입구에 있는 유교리 고택과 함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충분하다.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유교리 제4수원지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해외를 다니다 치안 문제만 해결된 나라라면 이렇게 신구가 공존하는 전통 시장을 구경하는 재미가 제법 즐거움을 배로 주는 듯 하다.
홍콩은 우리나라 70~90초반까지 르와르 영화에서 장소들이 눈에 익숙하기가 보이는 모든 것이 낯설지 않아 익숙한 거리를 걷는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한다.
스텐리 마켓은 홍콩 섬과 구룡 반도 시장들의 축소판으로 의류, 잡화, 과일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제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주로 생과일이 좌판에 많이 시장 중에 하나이다.
주소 : Stanley New Street, Hong Kong China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곤돌라는 바닥이 평평한 베니스 전통의 노 젓는 배로 건물 내 수로를 돌아다니는 관광 상품이다.
곤돌라는 카누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폭이 좁고 여러 세기 동안 베니스의 주요 교통 수단이자 가장 흔한 수상 이동 수단이었던 것을 재현하여 여행 상품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특히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일정한 요금을 받고 운행하면서 재현된 거리와 고요한 실내 수로를 따라 가며 햇살과 바람을 품은 코타이 스트립과 베네치아식 고딕 건축물 주변 상가를 덤으로 보는 상품이기에 이곳을 방문하면 한번쯤 이용해 볼 것을 권한다.
주소 : Estrada da Baia de Nossa Senhora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대마도 단풍길의 대표 명소는 슈시강 단풍길로, 히타카츠항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에 있으며 11월 단풍 시즌에 특히 아름다운 걷기길에 해당한다.
슈시강 단풍길은 슈시강 유역을 따라 약 7km 이어진 삼림 공원 보호 지역으로, 쓰시마 제일의 단풍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관광객들이 귀국하는 길에 들려 잠시 단풍을 즐기며 걷는 길에 해당한다.
단풍길은 삼나무와 편백나무가 울창해 피톤치드를 느끼며 산책하기 좋고, 강변을 따라 걷는 코스이다 보니 11월 초에는 단풍 축제가 열리며, 단풍 시즌에 맞춰 가면 더 화려한 자연 풍경을 볼 수 있다.
주소 : Kamitsushimamachi Shushi, Tsushima
[해외 나만의 명품 여행]
페루의 나스카 문양 또는 라인이라 불리는 그림 글씨는 페루 남부 사막 평원에 기원전 200 ~ 600년경 고대 나스카·팔파 문화가 만든 거대한 지상화이며 370여 점의 동물·식물·기하학 형태가 새겨져 있다.
이 문양들의 특징은 거대한 크기로 이루어져 있기에 지상에서는 볼 수가 없으며 하늘에서만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자들은 종교 의식·천문 관측·물·농업과 연관된 목적을 제시하고 있으며, 깨진 도기 파편·조개 껍질 등 고고학적 증거가 이를 뒷받침 하지만 명쾌한 답변은 아닌 듯 하다. 외계인 설은 대중적 관심을 끌지만 학술적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주소 : 7V69+9X Estudiantes, 페루
[숙박]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소금 사막을 배경으로 우뚝 선 크리스탈 사마냐 소금 호텔은 우유니 사막 여행자들에게 소금 벽돌로 만든 호텔에서 숙박하게 한다.
이 호텔은 우유니 염전의 동쪽, 콜차니 마을 외곽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막과 하늘이 맞닿는 곳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밤을 보낼 수 있다.
다만 소금으로 만든 곳이기에 피부가 건조하여 알러지 증상이나 가려움 증상이 생겨 피부에 상처가 생기는 일도 간혹 있다 보니 몸에 바르는 연고 정도는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주소 : Colchani, 4 Km ingresando hacia el salar de Uyuni, Colchani, 볼리비아
[숙박]
페루를 여행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가 이카 사막과 주변 섬 여행을 하는 것인데 이카 사막에서 숙소까지 15분 거리 정도에 있는 산아구스틴 호텔이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숙소이다.
조식은 남미의 전통 음식이라기 보다는 유럽식 조식이기에 입맛에 맞지 않아 고생하지 않아도 되고 그나마 고산병으로 시달리지 않는 지역이기에 나름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된다.
숙소 역시 쾌적함이 있어 하룻밤 투숙하기에 좋고 잠자리 역시 불편함을 보이지 않고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숙소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치안 관계로 야간 산책은 권하고 싶진 않다.
주소 : Avenida El Sol 395, 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