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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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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의 변신은 무죄 전남 장성 신기창고(Transformation of Warehouse is Innocent, Jangseong Singi Warehouse)

보통 마을 자치위원회에서 마을 입구의 용도가 다한 창고나 마을 진입로 또는 집집마다의 벽에 벽화를 그려 꾸미는 것이 요즘 대세다.
장성 신기 창고는 조선시대 풍속화가인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을 그려 마을 풍경을 대신하여 지나가는 외지인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벽화로 변신했다.
보통 풍속화는 해학이 넘쳐나기에 당시의 농촌 사회를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을 보여줌으로써 신기마을을 알리고 외지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주소 : 전남 장성군 서삼면 축령로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