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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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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 남단 마을 제주 마라도 마을(The southernmost village in Korea, Jeju Marado Village)

제주도는 바람이 유난히 많이 부는 섬이기에 이곳 주민들은 모슬포를 못살포라고 부를 정도이지만 모두들 오랜 세월을 함께 자라온 섬이 되었다.
가파도 그만 마라도 그만 재미있는 속담이 전해져 오고 있을 정도로 서로 동행하며 살아온 끈끈한 정마저도 느낄 수 있는 섬이 마라도이다.

모슬포와 멀지 않는 곳에 있는 섬이지만 풍랑주의보 등으로 자주 발길이 묶이는 곳이기에 겨울철에는 한 번 가보기도 힘든 섬이다. 드론으로 보면 마라도는 거대한 항공모함처럼 보이는섬이다.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