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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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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바람을 이긴 부안 개심사(Buang Gaesimsa, who beat the wind of a thousand years)

개암사는 부안군에 위치한 천년 고찰로 내소사와 더불어 많은 신도들이 풍경에 빠져 찾는 명사찰 중에 하나이며,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

특히 개암저수지를 거쳐 절에 이르는 길은 봄에는 벚꽃이 저수지 주변에서 피어나 아름다움을 보여 주고가을에는 단풍나무를 비롯한 각종 수목이 울창하게 들어차 있어 가을을 즐기기에 좋은 사찰이다.
서산 개심사가 항상 검색에 우위를 차지하여 다소 덜 알려진 듯 하나 풍경면에서는 부안 개심사가 훨 아름다운 사찰임에는 틀림없다.

주소 :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