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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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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뒤안길 경기 사릉역-철거(Sarung Station in the Back of Memories)

기차를 타고 춘천을 가거나 서울로 들어올 때 잠시 머문 사릉역이었지만 경춘선 신설 철도로 인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철거역 중에 하나가 사릉역이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여름과 겨울 사진을 올려 추억을 소환해 보면 대학 시절 가평으로 엠티를 가면 늘 지나가던 역이 사릉역이었고, 여행객에게 향수를 주던 사릉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사릉역은 1939년 배치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개시, 1973년에 승객감소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가 1988년 임시승강장으로 연이어 격하되었다.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