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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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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화조도의 부활 2(a painting of flowers and birds Two)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고 말도 있듯이 조선중기에 유행하던 수묵 화조화는 조선후기에 들어오면서 점차 줄어들고 이러한 화사하면서도 생생한 화풍의 채색 화조화가 주를 이루게된다.

조선후기 화조화에서 자주 함께 등장하는 매화와 대나무를 주요 배경으로 여섯 마리의 새가 정답게 어울려 있는 그림을 보다가 작가의 사진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화려함에 감탄을 하게 된다.

작가 : Chris Oh
가격 : 1000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