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동역은 1965년 6월 11일 무배치 간이역으로 영업 개시하여 2021년 12월 28일까지 동해선의 간이역으로 운영되다가 폐지를 거쳐 완전히 철거된 역 중에 하나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원성왕릉이 있어 간간히 여행객이 승하차 하던 작은 간이역이었지만 수요 부족과 새로운 노선이 생겨 이설로 폐지를 거쳐 철거가 되었다.
사실 2007년에 여객 업무가 중단되어 오랜 세월동안 방치 되어 오다가 철거가 되었으나 15년 정도를 버텨왔으니 그래도 다른 보통 간이역에 비하여 오랫동안 버틴 간이역이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외동읍 죽동앞길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