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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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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리운 섬 전남 신안 가거도(I always miss Sinan Gageodo)

1907년 12월에 무인등대로 처음 불을 밝힌 가거도 등대는 주변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이 늘어나면서 1935년 9월 등대원이 상주하는 유인등대가 되었다.

가거도 등대는 매일 밤 15초에 한 번씩 50km 떨어진 바다까지 불빛을 비추며 동중국해와 서해 사이를 드나드는 선박의 뱃길을 안내하고 있다.

가거도 등대는 100여 년의 역사와 독특한 건축양식을 지녀 국가등록문화재 제380호로 지정돼 있기도 하다.

주소 :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