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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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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향이 풍기는 김유정역(Kim Yujeong Station with a literary scent)

김유정역은 문학인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역이며, 경춘선 강촌역과 남춘천역 사이에 있고, 한국 철도 최초로 역명에 사람 이름을 사용한 역이다.

1939년 신남역으로 개업하였으며, 2004년 김유정역으로 역명을 변경하였으며, 2010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되면서 새로운 역사로 이전되었다.

역명은 이 지역 출신의 저명 문인인 김유정의 이름을 본따 지어졌으며, 역 주변에 김유정문학촌, 신동면사무소, 신동우체국 등이 있다.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