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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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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도의 중심 항구 북강선착장(Jangsando central port, Bukgang Station)

새벽에 철부선에 도선하여 1시간 30분 가량 가다 보면 닿게 되는 섬이 장산도이지만 10년 안에는 이 섬 역시 연륙교가 이어져서 육지가 될 섬이다.
예로부터 불려오던 장산도 들노래는 섬사람의 삶에 대한 고달픔과 노동의 피로를 덜기 위한 들노래가 전해지고 있지만, 이를 보존하기 의해 건설된 들노래 전수관은 관리 소홀로 방치되어 있는 듯 보였다.
장산도에는 북강, 축강 앤두항이 있다.
장산도의 관문인 북강항에서 좌측으로 500미터 정도 이동하여 전망좋은 곳에서부터 썰물시에 약 3키로 정도의 섬 주변을 모두 돌아볼 수 있고, 아기자기한 기암들을 볼 수 있다.

주소 : 전남 신안군 장산면
전화 : 166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