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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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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월정리역(The iron horse wants to run. Woljeongri Station)

코레일 관광 개발[평화열차 DMZ 철원안보투어]

월정리역 (月井里驛)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는 경원선의 철도역이다. 이 역은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폐역, 철원역과 함께 한반도 군사 분계선에 위치에 있다.
철길이 우리 세대에는 이어질 수 있을까?

주소 :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711-2










6.25가 종전되고 휴전 이후 역으로서의 존재는 끊어지고 고즈넉한 DMZ는 지금까지 깨끗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오염되지 않아 식수로 언제든 가능하고, 해발 50m 고지대에서 불어 오는 바람은 여행 여행에 제격이다. 
기름진 토양이 많아서 철원 오대쌀이 유명하며 이를 활용한 신맛과 구수함이 풍기는 막걸리가 가장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한탄강 유원지에서 인원수가 되면 출발하는 철원 안보 투어를 이용해서 버스로 이동하는 여행이긴 하지만 북한과 근접한 곳을 여행한다는 것만으로도
이 여행은 설렘과 탄식이 교차하는 여행지이다. 
더불어 제 3땅굴을 안보겸해서 둘러보는 코스이기에 색다른 별미의 여행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