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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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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하동 화개장터(The Hadong Hwagae Market is starting again)

영남과 호남간 화합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장터이지만 얼마전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실되었고, 작년에 홍수가 휩쓸고 가서 과거 모습은 볼 수 없다.

실제로 이곳 상인들과 소비자들은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섞여 있으며 지역감정 없이 정답게 사투리를 나누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많이 복구되어 활성화 되고 있지만 영호남 화합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으며, 지금의 화개장터는 예전부터 내려온 그대로의 시장은 아니다.

주소 : 경남 하동군 화개면 탑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