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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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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불러오는 강원 경강역(Gyeonggang Station in Gangwondo that brings nostalgia)

본래 서천역이라는 역명으로 개업하였으나, 장항선에 위치한 서천역과 발음상으로 동일하기에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경강역으로 개칭하였다.

그러다가 2010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 개업과 함께 역사가 이전하게 되면서 과거 경강역은 폐역이 되고 지금은 레일바이크 시설로 탈바꿈하였다.

경강역은 간현역과 더불어 붉은 벽돌로 만들어진 역사이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된 역사이며 특히 최진실의 편지로 유명해진 간이역이다.

주소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