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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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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떨어지며 멈추는 영광 낙월도 마을(Nakwoldo, where the moon falls and stops)

영광 낙월도는 1960~1980년대 새우잡이의 황금어장 터였다 보니 인근 전장포와 함께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50%를 차지할 정도였다.

지금은 섬 전체가 쇠락하여 한적한 섬으로 변했지만 상,하낙월도의 아름다운 전설은 아름다운 서정으로 남아 인문학의 중심이 되고 있다.

달밤이 얼마나 아름다우면 전장에서 진격하다가 달을 보고 하룻밤을 기거했을까? 여행자의 시선으로 보면 분명 머물게 하는 이유가 된다.

주소 : 전남 영광군 낙월면 낙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