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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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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관문이 된 어영 마을(Eoyeong Village became the gateway to Jeju)

목포에서 배를 타고 제주를 방문하게 되면 제주항에 들어가면서 보이는 마을이 어영마을인데 이곳은 제주의 관문인만큼 옛것을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어영 마을은 제주 공항과도 가까워서 많은 여행객이 들리는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마을이다.

제주도의 관문이기도 한 어영마을은 문화유적지와 절경이 어우러져 짧은 시간에도 제주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지역이 됙 있다. 고기를 잡고 소금을 만들며 살았다는 뜻에서 유래된 어영마을이다.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용담3동 어영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