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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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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호남선의 흔적 영산포 터널(The traces of the old Honam Line Yeongsanpo Tunnel)

구 호남선의 복선화 공사와 Ktx, Srt 노선 신설로 호남선이 철거 되어 지금은 몇개의 터널만 과거의 흔적으로 남아 있는 구간에 터널이 있다.

무안에서 영산포까지 3개의 터널이 남아 있지만 무안군과 나주시에서 폐터널의 활용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그다지 좋은 정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3번째 터널로 영산포 터널은 붉은 별돌로 내장을 마감한 구간도 있지만 1,2터널에 비하여 웅장한 맛이 조금 떨어지긴 하나 지금도 이곳에 가면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공간이다.

주소 : 전남 나주시 영산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