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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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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다시올 봄을 기다리며 1(Waiting for another spring One)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의 첫 문장을 보면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라고
했듯이 이 코로나의 터널을 빠져나오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

봄은 모든 생명들의 탄생을 보는
그런 계절이기에 꽃을 기다리며 남은 올해를
만들어 가고 싶은 것이다.

봄이 오기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