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닫기
HOME > 금주의 전시 > 사진

365일

화조도의 부활 1(a painting of flowers and birds One)

꽃가지에 앉아
부리를 서로 비벼 대는 암수 한 쌍의 새를
행복한 부부 생활에 비유하여
상찬해 온 것을 비롯하여
꽃과 새는 우리 선인들이 가장 즐겼던
미의 대상이 된 의미를 부여하며
꽃을 보고 날아 드는 새를
순간 포착으로 담아 보았다.

작가 : Chris Oh
가격 : 1000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