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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도시 피렌체 그리고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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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부산 온천장 갤러리 카페 새로움

사랑을 부르는 창가(The window of love)

예쁜 골목을 걷다 보면 수줍은 듯한, 숨겨진 듯한
꽃을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그것 또한 소재로 가져온작가의 예리함은 가슴에 서정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 작품은 모두 골목에 걸린 꽃을 보고서
시리즈로 완성해 보았다.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작품으로 가져오긴 쉽지않다.

작품을 바라보면 골목에 가득찰 꽃의 향기가
가득 내릴 것 만 같다.